Les Condiments

미각으로 쓴,
한 편의 시(詩)

condiments born from the poetry of taste미슐랭 출신 셰프가 세계 각지의 주방과 시장을 돌며 익힌
컨디먼트를 한국의 식자재로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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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꽁디멍 미식 여행

셰프가 다녀온 여행이 소스로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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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 피클
Sichuan Pepper Pickle
제피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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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타프나드
Olive Tapenade
올리브 페스토 타프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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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 트러플 페스토
Seaweed Truffle Pesto
감태 트러플 페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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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과 재해석

발견에서 한 병이 되기까지

레꽁디멍의 컨디먼트는 셰프의 여행에서 시작해, 한국의 식탁 위에서 완성됩니다.

01

여행에서 발견

세계 각지의 주방과 시장, 거리의 냄비 앞에서 다양한 컨디먼트를 만납니다.

현지 취재
02

셰프의 재해석

원본의 조리법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그 맛의 구조와 감각만 셰프의 방식으로 다시 씁니다.

레시피 개발
03

한국 식자재로 실험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자재로 여러 차례 테스트하여 원본의 여운을 살린 배합을 찾습니다.

반복 테스트
04

소량 병입 · 발송

주문이 확정된 수량만큼 병입하여 신선하게 발송합니다.

주문 후 3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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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꽁디멍의 詩, 스마트스토어에 있습니다

레꽁디멍의 모든 컨디먼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상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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